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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사진SCC

간수없는 감옥에 갇힌 사람들

최종 수정일: 2021년 7월 29일



땅바닥에는 원이 하나 그려져 있고, 그 안에 조그만 소년이 한 명 서 있었다.

소년은 원 안에서 흐느껴 울며 이상한 몸짓을 하고 있고,

나머지 아이들은 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소년을 보며 웃고 있었다.


원안에 있는 소년은 야지디(Yazidi)교도의 아이로,

누군가 그 아이 주위로 원을 그렸고,

원을 지우지 않는 한 소년은 이 마법의 원 밖으로 나올 수 없다는 것이었다.


실제로 소년은 이 마법의 원으로 나오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별 성과가 없었다.


 

이 모습을 본 구르지예프는 어떤 행동을 취했을까요?

'야지디의 원'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?

개인에게 있어서는 무엇이고, 조직에게 있어서는 무엇일까요?

왜 소년은 그 원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없는 걸까요?

여러분 자신에게 있어 '야지디의 원'은 무엇(들)인가요? 어떤 것들이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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